이주영,한선교,주호영등,당대표ᆢ출마
2016. 8. 7. 07:30ㆍ정책스토리/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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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대표 기호2 이주영 후보의 새누리당 제4차 전당대회 수도권 합동연설회 정견발표 원고 전문이다.
동지여러분! 저 이번 당 대표에 참 잘나왔습니다.
제가 안나왔으면 이번 전당대회 또 계파 패권정치 이것만 횡행하는 당대회가 됐을 겁니다
그래도 화합과 통합이 희망이 남아있다. 이게 이주영의 존재 이유다
이순신 장군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남아있습니다
'상유십이(尙有十二)' 새누리당에는 아직 이주영이 있어서 통합 당 대표의 희망이다 안그렇습니까? 여러분!
제가 조금전에 보고를 받았습니다 어제 비박계 2차 단일화 이후에 여론조사가 또 진행 되고 있는데
당심에서 저 이주영이 1등으로 올라섰습니다
이 자리에 우리 김용태 정병국 의원 계십니까?
네 정말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우리 서울시당과 경기도당의 큰 자산입니다. 그런데 이 분들이 단일화 유령에 희생이 되었습니다
저 이주영 반드시 승리해서 젊은 새누리 만들고, 이분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이게 바로 화합과 탕평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주호영 후보 단일화 결코 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겉으로는 그렇게 말하고 뒤로는 계파수장의 조정에 따라서 비밀리에 단일화를 추진했습니다
결국 이번 경선을 계파대결의 장으로 만들어서 당원들을 또 실망시키고 있지 않습니까?
혁신을 말하면서 반 혁신하는 이런 후보들을 우리는 심판을 해서 본때를 보여줘야 합니다. 여러분
지금 오더정치를 한다고 해서 우려가 많습니다.
사실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만일 사실이면 지금 당장 거두어 주실 것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당원이 주인이 되도록 혁신하겠다면서 우리 당원들을 종으로 만드는 거 아닙니까?
이런 오더 정치야 말로 반 혁신의 평화를 흐리는 거 아닙니까? 여러분!
지금 우리는 새누리당의 분당의 전주곡을 듣고 있습니다.
당이 깨지는 길로 가겠냐 깨지지 않더라도 대선필패의 길로 갈 것이냐
기로에 서 있습니다. 여러분!
계파 양극단의 조정을 받는 그런 당대표가 뽑히면 당은 필연코 분열의 길로 갈 수 밖에 없고 대선은 망합니다 여러분!
분당의 길. 당 통합의 유일한 희망 누구입니까 여러분
세월호 사고 당시에 136일동안 팽목항을 지켰습니다
죽을 힘을 다했습니다. 진도의 간이 침대에서 울음을 삼키면서 결심했습니다.
남은 인생 새누리당과 나의 조국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 통째로 바치겠습니다. 여러분!
저 이주영을 박근혜 정부의 성공, 정권재창출을 위해서 새누리당의 통합 당 대표로 세워 주실 것을 간곡히 호소합니다. 여러분!
이번 전당대회에서 집권여당의 대표다운 당대표를 뽑아야합니다. 무슨 인기투표 하는 거 아닙니다. 여러분!
저 이주영과 함께 새누리당 우리 국민들의 신뢰와 사랑을 회복해서 박근혜 정부 성공시키고 정권재창출 하는 길로 함께 정진합시다 여러분!
기호2 이주영 후보의 새누리당 제4차 전당대회 수도권 합동연설회 정견발표 원고 전문이다.
그래도 화합과 통합이 희망이 남아있다. 이게 이주영의 존재 이유다
이순신 장군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남아있습니다
'상유십이(尙有十二)' 새누리당에는 아직 이주영이 있어서 통합 당 대표의 희망이다 안그렇습니까? 여러분!
제가 조금전에 보고를 받았습니다 어제 비박계 2차 단일화 이후에 여론조사가 또 진행 되고 있는데
당심에서 저 이주영이 1등으로 올라섰습니다
이 자리에 우리 김용태 정병국 의원 계십니까?
네 정말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우리 서울시당과 경기도당의 큰 자산입니다. 그런데 이 분들이 단일화 유령에 희생이 되었습니다
저 이주영 반드시 승리해서 젊은 새누리 만들고, 이분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이게 바로 화합과 탕평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주호영 후보 단일화 결코 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겉으로는 그렇게 말하고 뒤로는 계파수장의 조정에 따라서 비밀리에 단일화를 추진했습니다
결국 이번 경선을 계파대결의 장으로 만들어서 당원들을 또 실망시키고 있지 않습니까?
혁신을 말하면서 반 혁신하는 이런 후보들을 우리는 심판을 해서 본때를 보여줘야 합니다. 여러분
지금 오더정치를 한다고 해서 우려가 많습니다.
사실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만일 사실이면 지금 당장 거두어 주실 것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당원이 주인이 되도록 혁신하겠다면서 우리 당원들을 종으로 만드는 거 아닙니까?
이런 오더 정치야 말로 반 혁신의 평화를 흐리는 거 아닙니까? 여러분!
지금 우리는 새누리당의 분당의 전주곡을 듣고 있습니다.
당이 깨지는 길로 가겠냐 깨지지 않더라도 대선필패의 길로 갈 것이냐
기로에 서 있습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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